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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터소개

“시민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
서울을 만들겠습니다.”

서울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은 한해 약 6,500마리에 이르지만,
그중 약 1/4은 새로운 보호자를 만나지 못해 안락사되고 있습니다.

서울시는 ‘유기동물 안락사 제로, 입양 100%’실현을 위하여,
유기동물의 치료부터 입양, 교육까지 전담하는 동물보호 전문시설인
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를 2017년 10월 마포구 상암동에 마련하여,
시민 여러분께 건강한 반려동물이 입양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.

앞으로 유기동물 입양이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반려동물 문화가 될 수 있도록
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.